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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亞 최대 규모 2018 서울 카페쇼 참가… 독점수입 지모카 캡슐커피 선보여






카페용 장비, 커피머신 공식수입사 이알코퍼레이션은 지난 11월 11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전시회인 ‘2018 서울카페쇼’에 참가했다.


감각적인 블랙과 레드색상으로 부스를 차린 이알코퍼레이션은 이번 카페쇼를 통해 닥터커피 전자동머신, 비앙키 갈라·리또 반자동커피머신을 새롭게 선보였고,

에스프레소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유명 커피 브랜드 지모카 캡슐커피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소비자에게 이알코퍼레이션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자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매상품 전시와 커피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훼마, 라심발리, BFC, 피오렌자또 국내 최대 공식수입원이며 우녹스 전국 총판대리점을 맡으며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기업이지만 소비자들에게는 인지도가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엘스커피 원두를 비롯해 닥터커피 전자동머신과 지모카 캡슐커피가 전시된 이알코퍼레이션의 시음부스에는 해외 유명브랜드 커피를 맛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런 성과로 빽다방, 더벤티, 더치앤빈, 만랩커피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와 계약을 체결,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현재 이알코퍼레이션은 닥터커피 전자동머신과 지모카 캡슐커피 독점계약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유명 브랜드 커피를 독점으로 국내에 론칭, 판매하고 있다.

현지 공급사와의 독점협약을 체결해 유통구조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면서도 품질 높은 캡슐커피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박혁장 이알코퍼레이션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객 친화적인 시음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제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무엇보다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와 장비 및 원두 공급계약을 체결해 뜻 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17회 째를 맞은 2018 서울카페쇼는 약 3만 5000㎡에 달하는 서울 코엑스 전관을 사용하며 40개국 617개 업체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이알코퍼레이션은 5년 연속 카페쇼에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