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대중 브랜드부터 스페셜티 머신까지...이탈리아 커피 자부심 '아스토리아' '스톰'

김초희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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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ㅣ 대중 브랜드부터 스페셜티 머신까지...이탈리아 커피 자부심

이탈리아는 반자동 커피 머신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커피머신 제조 강국이다. 이른 시기부터 커피문화가 발달한 만큼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도 발달했는데, 에스프레소 머신 하면 떠오르는 라심발리, 라마르조코, 아스토리아 등이 모두 이탈리아 기업이다. 이탈리아 3대 커피 머신 제조회사인 CMA 커피 머신 그룹의 제조공장을 찾아 이탈리아 커피 제조산업에 대해 들어봤다.


■CMA 그룹 제조공장 가 보니

지난달 27일 〈부산일보〉 취재진은 이탈리아 커피도시 트리에스테에서 기차로 3시간가량 떨어진 이탈리아 북부 트레비소 수세가나 지역에 위치한 CMA 커피 머신 그룹의 제조 공장을 찾았다.

CMA 그룹은 한국에도 잘 알려진 커피 머신 브랜드 ‘아스토리아’, 이탈리아 대중 커피 머신 브랜드 ‘웨가’, 스페셜티 커피 머신 브랜드 ‘바리스타 애티튜드’ 산하 ‘스톰’ 등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아스토리아’와 ‘스톰’을 독점 수입하는 이알 코퍼레이션 허지호 차장은 “CMA 커피 머신 그룹은 이탈리아에서 라심발리, 라마르조코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3대 커피머신 제조회사로 꼽힌다”며 “‘아스토리아’나 ‘웨가’가 대중적인 브랜드라면 ‘바리스타 애티튜드’ 산하의 ‘스톰’은 스페셜티 커피를 위주로 한 하이엔드 브랜드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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